집행부조직인 \'희망찾기\'도 8월4일 홍보물을 통해
\"총회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임투가 정리되고 나서
조합원의 뜻에 따라 진퇴여부를 가려야 한다\" 고 주장했다.
사퇴발언은 위원장의 입에서 나온 말인데
부결투쟁이 \"임금교섭과정과 임원사퇴와 결부됐다\"는 말은 옳지 않았지만
임금교섭중(4일이면 이미 임금교섭은 끝난 상태)에 사퇴는 적절치 않다는
주장도 곁들였다.
찬반투표와 임원사퇴문제는 엄연히 분리돼야 한다.
찬반투푠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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