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정리 해고자의 두서없는 한~탄.::

글쓴이 : 정리해고자 날짜 : 2005-09-09 (금) 01:09 조회 : 1673
정리해고 당한지도 언~4년  
 2001년 2월 10일 근로개약 해지통지서가  온그날은 평생 있지 못할것이다..
하늘이 슬픔을 대신하듯 눈이 엄청왔었지..
그해 전경들 한테 평생 맞을 매를맞어가며 싸웠었지 오직 복직을 위해서 .. (1년)
 이듬해 가정을 지키기위해 복직 투쟁보다 나는  생활전선으로 뛰어들었지 ..
주로 막노동 을 해가며 하루하루 를 힘들게 또 한해를 마감해야 했다..
그 다음해 에는 직장에 한번 취직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 그리 쉽지않테.. 그놈의 꼬리표땜시..  정말죽고 싶은 심정이 들었지.(이해 싸우던 해고자들이 다들어같지 아마도.)
난 취직을 포기 하고 또다시 막노동으로 하루 하루 비가오면 비땜에 사람이 많으면 사람때문에 그나마 벌이도 시워찬았지..그럭저럭 또 1년 ..
정말이지 해가  아니 하루가 가는게 겁나더라구..
내일은 또 무얼해야하나 또 내일은..
글쓴이의 소원이 있다면 먼저 노동조합의 정상화와.
원직복직 원직복직 원직복직 뿐이라우... 올한해가 가기전에 좋은소식이 있길 기대하  며... (대우자동차 노동조합 홧~팅)
이만 두서없는 글 줄일까 합니다  
2001넌2월10일 정리 해고자..:::::::

해고자 2005-09-10 (토) 06:56
힘내세요. 정말 공감이 많이 갑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소식이 있겠지요? 세상사가 그리 쉽진 않지만 때론 울화통이 터지고 밉기도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리고 올해안에 꼭 좀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같은 처지랍니다.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해고자 2005-09-12 (월) 06:06
조그만 참자구요..
좋은 소식오겠죠.저도힘 들어요.많이 .........
화이팅..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62  창원 지부가 탄압받고있는데 본조는 방관자인가? +7 본조 조합원 2005-09-11 1335
961     [re] 창원 지부가 탄압받고있는데 본조는 방관자인가? 창원조합원 2005-09-13 1708
960  [동영상]한반도 공연실황 3편 소나무 2005-09-09 1270
959  동영상]한반도 공연실황 2편 소나무 2005-09-09 1354
958  중간정산 확인하자! +2 조합원 2005-09-09 1501
957  널구있냉 +2 ㅎㅎ 2005-09-09 1225
956  당신들은않돼 +2 비정규직 2005-09-09 1366
955  현대차 잠정합의안.. +9 부끄.. 2005-09-09 1437
954  정리 해고자의 두서없는 한~탄.:: +2 정리해고자 2005-09-09 1674
953  대우차에서도 이런것이 ...... 김창곤 2005-09-09 1338
952  민노회 홍보물 25호 민노회 2005-09-08 1201
951  [동영상]한반도 공연실황 1편 소나무 2005-09-08 1464
950  집행부는 니들 밥그릇덜만 챙기지마라.... +1 열받은 미복직자 2005-09-08 1312
949  민주노총 기자회견문 민주노조 2005-09-08 1436
948  아름다운 연대 김창곤 2005-09-08 1027
처음  이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