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동종사 격차 해소분 관련
아니 왜 동종사 격차 해소분 내년 4월부터 지급하는 걸
올해 입금 타결상에 올리나요?
내년 4월부터는 어차피 내년 임금협상에 포함되잖아요?
올해부터 소급해서 줄 게 아니라면 내년 4월 부터는 다시 내년 격차분에
들어가야지, 올해 받지도 못하는 돈이고 내년 부터 적용 되는 돈을
왜 올해 임금안에 포함시켜 6.77% + 4.9%가 되는 것이죠?
올해는 걍 6.77%고 올해 격차 해소분 ( 올해 4월부터 내년 4월까지 적용)
은 없으니 그냥 올해 인상안은 6.77%아닌가요?
그리고 4.9%내년 4월부터 지급되는 사안은 내년의 동종사 격차
해소분이며 어차피 내년에 협상해야 할 몫 아닌가요?
즉 올해는 동종사 격차 해소분이 없다! 이게 정답 아닌가요?
4.9% 내년 4월부터 줘 놓고 내년 입금 협상시 4.9%를 아예 포함시킬거
같은데, 제가 몰라서 하는 소린가요?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왜 내년 4월 부터 적용될 사항을 미리미리 지금
하는 것인지, 그리고 생산직 100만원 주면서 사무직은 항상 꼬리표를
달고 주는 것인지, 왜 그런가요?
조삼모사도 이렇게 하면 안될 거 같은데, 다들 가만히 있으시네요?
아직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사정을 몰라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요?
정말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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