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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노총, 금속 산업연맹의 힘을 빌려야 하나?

글쓴이 : 창원지부 사태 날짜 : 2005-09-15 (목) 06:22 조회 : 1057
본조 집행부는 아무런 언급도 없고, 코방귀도 뀌지 않는다.
누굴위한 노동조합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초국적  자본만 이롭게하는 무책임한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
왜 본조 노동조합은 창원 지부가 어려울때 함께하지 못하는가?
19대 집행부와 각 조직 들은 자기 이득만 챙기지말고, 창원 지부가가 어려울때
함께해야 된다. 노동조합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자본가 놈들을 방치한다면
부평 공장 노동조합의 미래는 없다.
언제까지 노,사 주종관계로 갈것인지 깊이 반성해야 된다.
현장 조합원으로서  노동조합의 존재이유를 묻고 싶다.
다시한번, 19대 집행부,각 조직, 지부 포함해서 묻겠다.
창원 지부를 망가뜨려 얻고자 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기
바란다.
현대차 노조는 노동 조합이 어려울때 전직 위원장들이 나서서 함께 투쟁 하는데.....
대우차 노조는 구렁이 담넘어가듯 구경만하고 있으니..........
민주 노조가  살아 날수가 있나........
8500명 조합원을 위한다면, 사랑한다면, 민주 노조를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노동자의 모습이다.
본조 조합원으로서 부끄럽지않은 조합원으로서 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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