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동조합원 위기다 아니 노사화합으로 깃발만 휘날리고있다
쪽팔려서 회사 다니기가 싫다 그리고 상급단체 지역동지들 얼굴을 볼수가 없다
오로지 자기만을 생각하고 자기가 최고인냥하고있다 자기맘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적이되고 만다 8500조합원의 수장으로써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즐알고 또한 자기와 맞지 않아도 버리지말고 감싸않아야한다 지금 대자 위원장으로써 지부를 버리면 않된다 지금 창원은 목숨을건 싸움을 하고있는데 보고만 있으면 안된다 통합은 통합이다
내가 알기로 비교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이보은 위원장은 뜻이 많지 않아도 감싸안고 함께 고민하고 풀어볼려고노격을 했다 수장이란 자리는 외로운자리이다 하지만 수장이 된이사상모든것을 감수하고 서라도 자기의 임무를 충실해야한다 그리고 통합에있어서 우리가 뺏앗긴 단협 그리고 정리해고자 모든것을 해결해야 한다
또하나 위원장이 실부업무를 하고 있다 그러면 실부장은 아무 쓸모가없다 허수아비다 세상에 위원장이 실부업무를 한다는것은 잊을수없는일이다 물론 관장을하고 책임은진다 실부장을 믿고 업무 권한을 주어야한다 권한이없는 실부는 허수아비다
하루빨리 임대를 열어서 이난국을 어떻게 헤져나갈지 논의를 해야한다
또한 총회를 열어서 조합원들의 뜻을 알아봐야한다 이렇게 가다간 힘없어 어떻게 조합원유지 할지 의문이다 총회를 물어서 조합원들이 신임을 하면 새로운각오로써 힘있게 출발을 해야한다 이러다간 정말 이지 현대중공업처럼 되고 만다 아니 더할수도 있다 위원장은 하루빨리 결단을 내리기 바란다 더이상 혼란을 안된다 그리고 지부를 버리지말기른 바란다 지부를 버리는 날은 그날로 노동조합문닫다 그나마 지부가 투쟁력이 있어서 노동조합을 함부로 사측이 보지 않은다 위원장은 독단독선을 버리고 또정치적 야망을 버리고 오로지 조합원을 위한 마음만 가지고 집행히기바란다 그리고 사람은 포옹력을 가져라 오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