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지부조합원

글쓴이 : 535 날짜 : 2005-09-28 (수) 21:11 조회 : 1522
무책임하고, 공과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조합원들로 부터 손가락질 받는 간부
그것이 직무유기 이고, 간부의 책임회피!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노동조합은 끝없는 추락을 하고...조합원들은 조합을 등지고 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37  총파업이다(본조 형님들 지지부탁합니다) +5 단결투쟁 2005-09-29 1519
1036  쓰벌 합병위로금은 없는겨???? +3 조합원 2005-09-29 1508
1035     [re] 쓰벌 합병위로금은 없는겨???? 음 2005-09-29 1416
1034  검단지역 야간조 통근버스 운영안내 +2 후생실 2005-09-29 1353
1033  노동조합에 위원장만있고 8500명조합원은 없는것인가? 노동자 2005-09-29 1265
1032  창원 지부의 상황을 듣고 +4 조약돌 2005-09-28 1416
1031  지부조합원 535 2005-09-28 1523
1030  위원장님 보시오! +4 지부활동가 2005-09-28 1243
1029  연대하자 +1 투쟁 2005-09-28 1597
1028  실노회+현민노 +3 펌 2005-09-28 1251
1027  어찌 이런 천인공노 할일이 +9 천인공노 2005-09-28 1571
1026     서희택 수석은 이 글에대한 답변을 부탁한다. 나팔 2005-09-29 1665
1025  지부는 보고 있다.. +1 지부 2005-09-28 1331
1024  지엠의 일방적인 인수는 막아야 된다 +1 현장 조합원 2005-09-28 1415
1023  대자 노조는 어디로?........ +2 어디로 2005-09-28 1561
처음  이전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