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
로그인
|
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조합원 안전제보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한다
현장 소식지
할인협약업체
시사•정치 이야기
한국GM관련 언론보도
사내동호회소식
비정규직공간
조합원광고
24년 9월 이전 Q&A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전체
교육선전실
노동안전보건실
조직쟁의실
정책기획실
복지실
사회연대실
대외정책실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지역단체들도 이성재에 두손들었
글쓴이 :
걱정태산
날짜 :
2005-10-21 (금) 08:29
조회 :
1391
인천지역노동자들도, 상급단체 사람들도,
이제 창원투쟁에 나선 지역단체들까지
본조노조 이성재위원장의 현실을 망각한 엽기행각에
고개를 흔들고 있는 이마당에...
도대체 언제끼지 이 집행부를 그냥 둘건지...
대우차엔 진정 올바른 활동가들의 행동은 없는가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전체
교육선전실
노동안전보건실
조직쟁의실
정책기획실
복지실
사회연대실
대외정책실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7
이 사람들 좀 가르쳐 주시오
조하번
2005-10-21
1011
1156
지역단체들도 이성재에 두손들었
걱정태산
2005-10-21
1392
1155
회사 퇴근 버스 서비스가 형편없다
이용자
2005-10-21
1557
1154
대의원들 정신차려라
노동자
2005-10-21
1003
1153
이석행.. 왜 물러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노동자
2005-10-21
1308
1152
[공단개편 반대 + 비정규직 철폐] 산비노조 천막농성 10일차
연대회의
2005-10-21
1458
1151
[성명] 민주노총 임원 총사퇴에 부쳐
연대회의
2005-10-21
1359
1150
공고] 제1기 비정규조직활동가 모집
민주노총 비정규…
2005-10-21
1124
1149
[기아비정규직 지회 파업투쟁 속보] 2라인서 원청 관리자 구사대…
기아차비정규직…
2005-10-21
1507
1148
민주노총 집행부 책임회피
조합원
2005-10-21
1390
1147
하청노동자가 노예인가?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노조활동을 공…
모비스비정규직…
2005-10-21
1349
1146
근로복지공단, 스피커 던지고 신나 들이부으며 난동
하이텍공대위
2005-10-21
1769
1145
해고자의 마음
해고자의 마음
2005-10-21
1046
1144
가벼려 버러지들
미래
2005-10-21
1343
1143
소비조합 부장님 입장 얘기좀 하시오...
+3
답변하시오
2005-10-21
1450
처음
이전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다음
맨끝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