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노회 의장인 강원희의 비리는 알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다.
- 해고자 시절 김## 상무의 수족처럼 일하면서 자기 부인을 식당에 취업시킨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민주라고 투쟁만 외치고 있으니... 대자 노조가 걱정이다..
박병훈 부의장은 어떤가......
대의원을 한번 더자고 조직을 바꿔는 사람이다..
실노회는 정말로 한심한 조직이라고 생각한다....
18대 집행부 상집간들은... 왜이리 원직으로 복귀를 하지 않는가..
-- 쟁의부장 위@@ - 안전에서 수송부로..
-- 후생부장 최@@ - 조립2부에서 수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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