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300만원 확정으로 알고있는데 소문이 그렇게 나왔으니 주겠죠 미국 본사에서는 지엠 대우가 유일한 희망으로 뜨오르고있습니다. 현재 부실기업으로 낙인찍힌 세계최대의 자동차회사를 우리 지엠 대우가 살린다고 생각하시는데 그정도는 충분히 주겠죠 단 위원장의 의중이 제일 중요합니다
조합원2005-10-21 (금) 22:25
위원장이 돈소리에 놀라 간부 합동회의 하는 순간에
문을 받차고 나갔다고 하더군요
누굴의한 위원장인지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회의보니까 전부 회사에 매수된거 확실하더라
지금간부들 전부 더런쉐이들........
이성재는 확실히 회사에 어풀어진 회사의개야
현장에서 끌어내리자...!!!
지금간부,재조직에서는 이성재 절대 못끌어 내린다
이판에 못끌어 내리면 대자노조의 내일은없다
현장에서 들풀처럼 일어날수 있도록 회사는 조합원을
개,돼지 부려먹고 먹다남은 찮밥이나 주면서 더욱 탄압해라
비디오로 조합원의 일투수까지 찍어서 인사위원회 난발하고
회사야 !!!이세상에서 할수있는 악날한 노동탄압을 해다오
그래야 밑바닦에서 견디다못해 일어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