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떤 논리가 맞는 정답일까?
이성재와 회사와 짝짜꿍으로 놀아나고 있는데도,
또 회사 노무놈들이 대의원선거를 좌지우지 하는데도,
왜 집행부 대의원은 씨가 말랐지?
내 생각엔 회사와 이성재가 정말 짝짜꿍이라면,
집행부 대의원 대거 당선 시켜서 학(?)실하게
어용짓하게 하는것이 맞을텐데,도대체 알수가 없네 그려...
내가 보기엔 \'조합원 팔아먹지 않고 노름않하고 계집질 안하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집행부 인데,
왜그리고 욕만 지지리도 많이 먹는지 모르겟네..
누구 아는 분(또는 놈)있으면 정답좀 알려주시요....
이제 민주성향의 대의원들은 씨가 말라가는 현실....
헐 이놈의 대우자동차 노동판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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