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통합으로 언제 나오나 하고 목빠지게 통합금 기다리는 노조원들에게 오늘 황당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정.원.투 에서 날린 유인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원.투 는 지금 제정신인가.
정.원.투는 1700명 정리 해고자의 이름에 먹칠을 하려 하는가
아직도 정리해고의 피해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노조 화합과 상생의길을 걷지 못하고 노.노 갈등을 야기시키고 정리해고자 모두를 욕먹이려하는가
대자에는 정.원.투 만이 피해자인가
6년이 넘는 70%의 세월을 아직도 감내하는 승용2담당 동지들에게 무엇이라 하겠는가
과연 그들은 피해자가 아니란 말인가
참 어의가 없다 육체적 정신적 피해 위로금을 달라니.
대자 노조 노조원들을 무시한 이런 처사가 과연 타당한가.
정.원.투에서 이런요구를 하기전에 과거 노조 동지들이 어려움 속에서 마련한 상여금 50%를 먼저 동지들에게 반납하여야 하는게 순서 아닌가.
정리해고자란 틀에서 왜 벗어나지 못하고 굴욕의 세월을 왜들추에 치부를 확인하려 하는가
모두 우리 동지였고 형제였건만 그짧은시간동안 왜이리 변했단 말인가
우리모두 복직되는 그네들을 두손들어 환영했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엿건만
어찌하여 정.원.투는 밥그릇 싸움에만 열을 올리는가 우리가 돈을 받으면 다같이 받을것이오 먹어도 다같이 먹고 죽어도 다같이 죽는다 하였던 때가 엊그제인데.
정.원.투는 그만하고 이제 대자노조 깃발아래 뭉쳐야 하지 안겠는가.
우리모두가 상생할수 있도록 정.원.투는 노력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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