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두가지 부류가 있다
한때는 투사가 되어 열심히 노조활동했던 사람.
그러나 변절하여 지금은 어용같은 짓거리를 하는 놈이 된 사람과
한때는 어용짓을 해서 욕먹었던 사람이
지금은 변하여 노조활동에 성심껏 임하는 사람...
제3자의 입장에서 볼때 과거에 잘했던 놈은 별볼일 없는것 같다
문제는 현재가 중요하다 본다.
과거에 투사한 자들 지금 현장에 숨어지내거나 어용짓 하는넘들
어디한번 이름 나열해볼까.. 입이 더러워질까 그만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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