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여명의 용역 깡패들이 온공장을 둘러싸고 현장을 감시하는것도 부족하여
온공장에 수십여대의 CCTV(감시 카메라)를 설치 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깡패들은 24시간 조합원들과 노동조합을 노골적으로 감시하고
현장에서는 도급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중식시간에는 GM대우를 찬양하는 노래가 귀를 찢을듯이 울려되고 있는데도
4대집행부 불신임을 사측의 사주로 조장해냈던 대의원들은 어디로 숨어버렸는지
보이질않고
사측의 노동조합 박살은 수위를 더해가는데
18명의 대의원들은 책임을 다하지않고
5대 임원후보들은 온갗 사탕발림으로 표를 얻는데만 급급하고.....
5대집행부는 제대로 투쟁하여야 할것이다
죽을 각오와 구속을 각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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