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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다고 믿었다가 개피

글쓴이 : 바람 날짜 : 2005-11-23 (수) 07:23 조회 : 1775
어느날 통합격려금 준다고 소문 퍼트려 희망주더니 이젠 물건너 가는가? 준다는 희망이 원망으로 바뀌네

생각하고 글을,,… 2005-11-23 (수) 10:21
통합격려금을 준다고 누가 소문을 퍼트렸나요?
조합원의 요구에 따라 지금 교섭중이고 힘든 과정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물건너 갔다고요. 마음대로 생각
하는것은 좋은데 이상한쪽으로 바람불지 마세요.제발 정말
짜증나요.
또 당신이 개피 본건 무엇입니까. 이름과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애기 할 나이는 넘지 않았나요. 다시한번
서로를 생각하며 글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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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2005-11-23 (수) 18:20
이성재 집행부의 한게를 실감하고 있다.
선입견이 마자떨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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