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대회를 한다는것은 조합원의 복소리를 듣고 하는것이 맏는 이치라 생각이 든다
그런데 어떻게 된일인지 이번 일은 조합원 목소리는 듣지도 안고 대위원 마음 데로 한기분이 든다...........................................
투표를 하였을 경우 투표 용지에 일년 번호라는것이 있다
일년 번호는 부정을 방지 하기위에서 투표 용지에 두개의 같은 번호가 있다 하나는
처음 뜯었을때 남는것이고 두번째는 투표 용지에 있는것이다
그런데 일년 번호가 하나만 있고는 하나는 없었던 것이었다
그러면 그것은 크나큰 잘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투표 용지를 그냥 그데로 신임을 물었다면 것은 크나큰 잘 못이라 생각이 든다
이의도 제게도 하지 안고 대의원 대회에서 그냥 거수로써 결정을 했다 그냥 넘어가자는 식으로 말이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조합원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지금 이라도 다시 신임 투표를 해아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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