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문석 조합원님!
시간이 흐를수록 당신한테는 엄청나게 불리 하다는것
느낌이 오나요?
듣기로는 이제와서 대의원한테 사정 한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하기에도 이미 늦은듯 싶네요.
싹싹 빌어보면 모를까.....
1표차이로 패배한데 대한 원풀이라면 빌고요.
아니면 그럴필요 없네요. 싸나이가 자존심이 있는거 아닙니까?
진짜로 부서장에 대한 항거라면 끝까지 하세요!!
그러면 당신은 투사로 인정 받을 겁니다.
내년에 대의원 당선도 따놓 단상일거고요.
추운날씨에 철농하는데 몸도 추스리며.....건강 조심 하세요^^* 꾸벅
ps: 창원 지부장 선거에서 3표차로 진 후보가 있다는데...
어떤 처신이 옳을까요? 비교하고 생각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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