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이런글을 올리고 싶지 않았지만 한마디해야 겠다.
도대체 생산직과 사무직이 업무특성이 조금틀린것은 알겠지만
회사에 사규도 다르게 적용하는것인지 분명히 경영진에게 묻고싶다.
요사에 서문앞에 야간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다 보면 한심하다못해 짜증이 난다
내가 현장에서 근무를 마치고 물론 작업복을 입고 출퇴근하는 관계로 간단히 손을 씻고 서문에 도착하면 약 8시 05~15 분 사이일것이다
그시간에 우리에 자랑스런 사무직 여직원및 젊은 직원들은 포부도 당당히 출근을 한다
우리 현장직원들 같으면 아마도 생산현장에 문제가 생겼을 것이다.
더욱이 이상한 것은 아주가끔빼고는 지각체크도 하지않는다는것이다.
그러니 8시 넘어서 들어와도 인원이 하도 많으니 경비아저씨들도 통제가 안되는듯하다.
서문을 통과하여 본관이나 연구실은 그나마 덜하겠지만 각공장 현장사무실에 도착하는것은 몇시쯤일까 ? 아입고 제대로 업무에 임하려면 몇시일까 ?
사규는 정확하게 적용해야한다 .
그렇하지 않은규칙은 누구도 지키려하지 않을것이다
제대로 하려면 출근하는 시간부터 제대로 출발해라
앞으로 분명히 지켜볼것이다.
아무리늦어도 7시 50분까지는 서문을 통과해야 하지않을까 ?
만약 이글을 경영진들이 보신다면 분명히 해주십시요
아침출발부터 특권을 누리기보다는 적당한긴장이 회사는물론 자신들의 앞날에도 득이된다는것을 알게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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