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주기가 6개월인 작업화는 신형으로 교체하면서 35000원이고
교체주기가 14개월인 안전화는 30000이라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대관절 언제 안전화에 대한 현장 테스트를 했다는 말인가
지금 안전화를 봐라 겨울인데도 땀이 차고 냄새가 심하게 난다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해주기를 여러번 올라오는걸로 알고 있다
여름에 하얀 안전화를 본적이 있는가
발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 안전화 표면에 소금기가 앉아 하얀 안전화가 된다
어떻게 된것이 구형 갈색 안전화 보다 가볍기만 했지
내구성이나 성능등이 크게 뒤지는지 이해가 안간다
좀 빨리좀 해결해주기 바란다
대부분 안전화 신는 작업장이 작업화 신는 작업장보다
일도 힘들도 환경도 상당히 열악한 작업장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가 많다는 이유로 자꾸 밀리는 현실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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