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끔씩 용기와 만용을 착각할때가 있다...
물론 나역시도 금번 격려금의 액수에 대하여 불만은 있고,
집행부에 대해서 하고 싶은말도 많이 있다.
하지만 우리의 힘이 이것밖에 안되는걸 잘알기 때문에 가만히 입다물고 있는것이다.
냉정하게 한번 생각해 보자!
과연 명목이 그렇게도 중요해서 인가? 아니면 액수가 적어서 인가?
우리의 현실 누구보다도 당신들이 잘알지 않는가?
격려금 액수나 명목으로 우리가 파업이라도 하길바랬는가?
그리고 파업을 한다면 동참할 조합원이 얼마나 될것이며,
수구 언론과 자본과 정권의 공세는 어떻게 돌파할것인가?????
무책임하게 선동을 하는것 보다는 전망과 대안을 갖고 건전한 비판을 하는것이 우리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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