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의 인센티브를 보장하기 위해 95%를 계속적으로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회사 경영진,채권단, 어용집행부,어용 대의원만 특혜를 받고 나머지는
빈 깡통이다. 누가 지금 양극화를 부추기는가?
너희들은 평생먹고 살 돈 회사에서 보장해주겟지만.......
나머지는 토사구팽 당할 운명이겠지! 땀흘려 일하는 사람은 천대받고
조합원 팔아먹고, 해고 잘시키고, 도급,용역많이 받아서 그 자리 메꾸고 ......
이런 사람이 대우 자동차 사장,노동 조합 위원장이다.
인간 중심의 경영이 아니라 노동자를 일하는 기계, 로봇으로 생각하고 잇다.
투자는 하기싫고, 정규직 인원 계속 줄이고,도급,용역,외주 극대화해서,
이익만 남기려하고 있다. 이것이 잘안되면 노동 조합 협박해서 지엠 자본 철수한다고 개지라 ㄹ 떨겠지......비용 절감에 한계가 오면 지엠 자본 철수 이익만 챙기고
미국 본토로 도망가겠지.......... 양키 노 ㅁ들 정말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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