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회사,노동조합 희망이 없다

글쓴이 : 조합원은 들러리 날짜 : 2006-01-04 (수) 06:09 조회 : 1489
5%의 인센티브를  보장하기 위해 95%를 계속적으로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회사 경영진,채권단, 어용집행부,어용 대의원만 특혜를 받고 나머지는
빈 깡통이다.  누가 지금 양극화를 부추기는가?
너희들은 평생먹고 살 돈 회사에서 보장해주겟지만.......
나머지는 토사구팽 당할 운명이겠지! 땀흘려 일하는 사람은 천대받고
조합원 팔아먹고, 해고 잘시키고, 도급,용역많이 받아서 그 자리 메꾸고 ......
이런 사람이 대우 자동차 사장,노동 조합 위원장이다.
인간 중심의 경영이 아니라 노동자를 일하는 기계, 로봇으로 생각하고 잇다.
투자는 하기싫고, 정규직 인원 계속 줄이고,도급,용역,외주 극대화해서,
이익만 남기려하고 있다. 이것이 잘안되면 노동 조합 협박해서 지엠 자본 철수한다고 개지라 ㄹ 떨겠지......비용 절감에 한계가 오면 지엠 자본 철수 이익만 챙기고
미국 본토로 도망가겠지.......... 양키 노 ㅁ들 정말로 싫다.
 
 

조합원 2006-01-04 (수) 07:40
미국 본토로 도망못가도록 전체 조합원이 들러리가 아닌 참여 주체로 거듭난다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 한테...
분명한건 그 희망을 우리 스스로 져버리지않는다면 우리에겐 희망이 있을것 같은데...
댓글주소 답글쓰기
조합원2 2006-01-04 (수) 15:42
이글을 보고 많은 동감을 하는 바이다.과연 땡코 넘들이 우리의 앞날을 어떻게 보장한단 말인가?? 노동조합에게 의존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실속없는 집행부..남만 탓하지말고 조합원을 위해 어떻게 하면 될까 곰곰히 생각해주길 바란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37  회사,노동조합 희망이 없다 +2 조합원은 들러리 2006-01-04 1490
1636  노동조합 시무식 +6 교선실 2006-01-03 1381
1635  아 ! 슬픈, 노조활동가들의 수준이여.... +3 민초 2006-01-03 1555
1634  부성재야 +3 군산 아님 창원 2006-01-03 1290
1633  세금에 보태쓰라고 50만원받았냐? +3 깡통 이성재 2006-01-03 1404
1632  GM대우 노사 “우리는 하나!” 다짐 +7 대단해요!! 2006-01-02 1856
1631  집행부 조합원 2006-01-02 1298
1630  성재야 성재고인되다 2006-01-02 1380
1629  노동조합에게 당부한다. +3 민초 2006-01-02 1272
1628  [50만원을 거부하며] +9 윤철희 외 1명 2006-01-02 1761
1627  이성재를 우리 손으로 끌어 내립시다 +2 어용타도 2006-01-02 1877
1626  멍멍이성재야 이성재쪼다 2006-01-02 1110
1625  노사협력2부탄생 +1 현장참소식 2006-01-01 1139
1624  2006신년 노사 합동 해맞이 행사’ +9 때려죽일놈 2006-01-01 1501
1623  집단폭행 창원지부 비정규직(펌) +1 깡패타도 2006-01-01 1260
처음  이전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