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2006년 병술년 새해 첫 날, GM DAEWOO 닉 라일리(Nick Reilly)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과 노동조합 이성재(李成在)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은 인천 팔미도 앞바다 선상에서 회사 및 노조 간부 등 관계자 150여명과 함께 노사 상생을 위한 신년 노사 합동 해맞이 행사를 갖고 새해의 문을 활짝 열었다. /GM DAEWOO 제공
때려죽일놈2006-01-01 (일) 22:29
참석한 철면피들 명단 좀 공개해라
간부,대위원, 조직 모두공개하라
떳떳하면 민주광장에 모두공개하라
150명모두
손가락만 하나 까딱해도 입이 근질거리는 사람들 여기 다모였구나...
니들도 해맞이 안갔냐?
갈 생각두 못했지?
한 장소에 있어도 각각 다른 생각들을 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무조건적으로 항상 모든것을 매도하려는 인간들....
0잡고 반성좀 해라...
아니면 말하기 좋아하는 그 입에 니꺼 쑤셔박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