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어가려다 몇자 적습니다.
지역에 빈곤층돕기 쌀사업 안건이 간부합동회의에서 조합원 1,000원 자율모금으로 결정났다는 소리를 듣고 지역사람으로서 한마디 합니다.
도데체 장난하는 겁니까?
대우자동차에서 해고자가 발생했을때 쌀사업해서 아마 300 (20키로 기준)가마 정도를 지원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지역에서 쌀모금사업을 하는데 대자에서 조합원 1,000원 자율모금을 결의?? 했다고 듣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한마디 합니다.
요즘 초등학생들도 1000원 주면 안받습니다.
무슨 장난합니까?
차라리 결의 안하는 것만도 못하게 해놓구 어떻게 명색이 대자노조라 할 수 있는지...
차라리 철회하시기 바랍니다.
상식적으로도 2001년도 겨울 노동조합 명의로 수령해간 쌀 정도는 지역에 돌려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저의 말이 틀렸다면 리플 달아 주십시요
해도 너무합니다.
정원투 동지들은 알고 있을 거라면 기억상실증에 걸려있지 않다면 정원투라두 모금해서 돌려줘야 합니다.
정말 실망...대실망 입니다.
도데체.....
우째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다시는 대자노조가 밖에 나와 사회양극화니 머니 떠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정규니 머니 떠들지 마십시요.
그 입 다물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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