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은 해상로드쇼로 거창하게 해놓고 다음날 노동운동의 지주인 전태일열사와 수많은 민주통일열사들이 잠들어있는 모란공원은 왜 갔단말인가?
열사들의 숭고한정신을 받들고 엄숙한마음으로 참배하려고 간 것인가
아니면 -노.사는하나 - 해상로드쇼을 자랑스럽게 보고하려고 간 것인가
파행적인 조합운영과 독선 무능 아집 해상쇼등의 이미지를 전태일열사를 이용 본모습을 감추기위해 정통성 수혈을통해서 조합원 여론조작을 위한작품으로 고도의 정치적행위가 아니였기를 진심으로 바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