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조합원으로서 본조에 글하나적고 가겠습니다.
현재 창원공장에 대의원선거 관련하여 조합원마당이 폐쇄되어 있습니다.
이로인해 창원공장 선관위에게 묻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창원공장에 임원선거 관련하여 상대후보를 비방하거나 실명을 싣는것에 대해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선거운동 돌입전에 인터넷을 잠그기로 결정한바있으며 이에따라 임원선거시에는 거의다 잠갔지요. 물론 대의원대회를 통해서 결정된 사항으로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현재는 대의원선거이며 대의원선거에 인터넷을 잠가버린 기억은 처음인것같습니다. 물론 선관위에서는 공정한 선거를 위하여 흑색비방에 대해서는 사전차단하는것이 의무이겠지요, 하지만 어떠한 근거로 게시판을 페쇄했습니까? 대의원대회를 거쳤습니까? 규약에도 없는 선관위의 업무에 독단적 결정입니까? 제가 듣기로는 임원들과의 회의에서 결정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것이 맞습니까? 물론 이글을쓰는 저도 꼭 대의원대회를 거쳐야 게시판을 잠굴수 있다고 말하지못합니다 규약에도 없으니깐요 하지만 창원공장에 그러한 절차적인 부분이 계속이어져 왔었고 더욱이 대의원선거와 관련해서는 이러한 전례가 없는것같습니다.
일반조합원들의 노동조합의 관심과 애정을 잘 들여다 보고 정서를 보편적으로 알수있는곳이 인터넷게시판 인것만큼 전체조합원들의 관한사항이라면 대의원대회나 간부합동회의를 열어 결정하는것도 한방법중에 하나일것도 같습니다.규약에 차기에 인터넷게시판 패쇄와 관련하여 규약을 변경을 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겠지요.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결정된 사항이겠지만 신중하게 그리고 근거에 의해서 결정을 내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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