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통합이후 확대간부 회의에서 대의원들의 특별단체교섭 요구의 당위성은 묵살
하고 특별노사협의로 통합격려금을 요구해도 충분하다고 독단적으로 큰소리 치더니
년말까지 끌면서 통합격려금은 요구명칭은 오간데없고 155만대 생산격려금,혹을
붙쳐 알량한50만원 그것도 일부교섭위원들이 너무적으니 급하게 서둘지말고 냉철히
생각하자고 요구했지만 이성재가 책임지겠다고 합의해준사실?
문재는 그많은 조합간부들을 추운날씨에 출투를 시키면서 .그이면에서는 사측과
1월1일 선상노사 상생화합을 기원하는 해맟이 행사를 추진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가상천외한 작태인가?
독선의 아집을넘어 자신의직분을 망각한체 자신만을 돋보이기위해 자찬,영웅만들기에 미친사고를가진무서운 인간인가를?
또한1월2일 전태일 열사 묘역에서 06년 시무식이라는 얼마나 기만적인 속임수의 작태를 벌이고 있는지?....
그리고1월4일 아침부터 조직실장을 내세워 조합원들을 휴식시간등을 이용하여
논의하고 대화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지는 못할망정 교육위원들 공간이적어
정원투 사무실을 트겠다는 일방적인 통보,마치장소가 협소에서 무슨일을 추진
못하는것처럼 얼마나 안일한 발상인가?
그간 18대를비롯 역대집행부들은 노동조합내에 각종 소규모 회의공간은 물론 대회의
실까지 두고 십수년을 아무문재없이 집행해왔다
그런데 유독 이성재가 당선되어 투명을 빙자한 행동은없고 말로,글로만,표현하는
상집간부들 그책상배치범위등 .권위적이고, 조합원위에 군림하기 위해 벌여놓은것처럼 장소를 소모시켜놓고 지난 1년 내내 사무실에서 충분히 회의를 해왔다. 그런데도, 공간이 적다고 억지를 부리면 그 이면에는 커다란 음모와 계략이 있을것이다.
아무리 투쟁을 하지 않았지만 말은 들었을것이다.
정원투 사무실과 그 옆 사무실은 폭력경찰 및 용역깡패들에게 무수한 폭력을 당하면서 제일 먼저 사내 투쟁 거점을 마련한 공권력을 요청하고 용역깡패들을 고용하여 폭력을 행사하게했던 반성도 하고있지않은 사측에서는 쳐다 보기도 싫은 상징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더더욱 미복직자 완전해결과 복직자들의 원상회복이 완전 쟁취 될때까지는 한걸음도 물러설 수없다.
만일 인위적으로 훼손 했을시 사측의 앞잡이로 간주 어떠한 불상사가 발생 할지라도 그 모든 책임은 19대 집행부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평지풍파를 일으키는 불행한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충분한 검토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