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우리는 황우석교수의 사건으로 무두들 놀라워했다. 모두가 상상도 못할 사건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며 하나씩 하나씩 진실이 밝혀지고있다. 거짓은 언젠가는 밝혀지기 마련이다.
2001년 정리해고이후 많은 많은 정리해고 조합원들이 복직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이 남아서 기다리고 있다. 많은 이들이 미복직자들을 위해서 일하고있고 노력한다는
사실도 잘 알고있다. 그중에는 또한 미복직자를 이용하는 무리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건 나중 문제이고 먼저들어가고 나중에 들어가는 문제가 지금에와서는
큰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원칙도 없이 선심성으로 먼저들어가고 귀찮으니까? 들여보내고 이해당사자이니까? 들오가고 또한 조합원이 미복직자들 생계비로준 50%중 난 차후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돈을받은 사람들이 복직대상자로 되어있다. 이 모든 진실이 밣혀져야 할 문제가 아닌가? 그냥 넘어가지 못할 두고두고 문제가 될 문제인 것이다. 노동조합 관계자들에게 미복직자들이 복직하는 날이 몇달 남지 않았습니다. 투명하게 일처리해주세요.
지금이전 그 이전 집행부 부터 문제는 계속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미복직자가 복직하면 문제는 일어납니다. 진실이 하나씩 밝혀집니다. 그날이 어서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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