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서영 동지가 홀로 힘겨운 투쟁을 하고 있는지도 깨 지났지만
누구하나 해결의 실마리를 풀려하지 않는듯 안타깝다
이제 다음주면 설 명절이 돌아온다 가벼운 마음으로 라서영 동지에게도
민족은 명절을 맞이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빨리 라서영 동지의 외로운 투쟁을
매듭짓도록 해야할것이다
성당 투쟁시 성당 안에서는 분노의 마음으로 모든것 팽게치고 투쟁하려는 의지들을
모으고 있을때 [현 노동조합 위원장 이성재는 정부를 상대로 거대 자본을 상대로
싸우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하는것과 같은 무모한 짓이나
투쟁을 하지말고 생계 걱정이나 하자며 주변의 정리해고자 동지들을 회유했던 사람이다
그런 인자에게서 정리해고로 인한 쓰라린 아픔은 없을것이고
지금처럼 홀로 힘겨운 투쟁을 하는 동지의 심정을 헤아려 지기를 기다리는것은
애시당초 잘못 집은 기대일것이다
몇일 전에 조합에서 발행한 \"함께 여는 새날\" 이라는 노동조합 홍보물을 보았는가?
아직 못 보신 조합원이 있다면 아직도 식당에 배치되어 있을테니 읽어 보시길..
그 홍보물을 보고 라인의 대 다수 조합원들은 기가막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이곳이 과연 노동조합에서 발행한 홍보물인가? 아니면 회사의 사보인지 어리둥절하다라고 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뭘 바랄까..차라리 정리해고자 그리고 복직자들의 원상회복을 위해 만들어진
\"정원투\" 에서 발벗고 나서서 라서영 동지의 문제를 해결할 고민을 하는것이 났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정원투의 대표들은 적극 함께할수 있을 대책을 강구하면 좋을것이다
이대로 한발 떨어져서 발만 동동 구른다고 될것은 없다
함께하는 출투를 하던지..현장에 더 자세히 알려 내던지 해야한다
또 생계마져도 팽개치고 하는 투쟁이니 일정부분 단 몇일의 생계비라도
모금해서 지원해줘야 한다 회사가 조합이 활동가들이 침묵한다고 정원투 마져 침묵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오점으로 남을것이다 투쟁하는 동지가 있다면
그리고 그 투쟁이 잘못되지 않았다면 도와야 한다 다시한번 정원투의 행동을 촉구하며
어서빨리 라서영 미 복직된 정리해고자 동지의 문제가 하루속히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현장의 조합원들도 함께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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