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는 매사에 행동은없고 현란한 말과 글로만 하는넘이고 서희택은
조립1부 50세이상 고충처리 차원에서 멘라인 나이많으신 선배님들을
배려한다고 31명을 정규신규 인력을 사측과 야합 그중 서희택의 친인척
그리고 전 대민실노 의장했든 최용주 아들을 비롯 상당수가 그렇게 체워
젔는가하면 식당까지 손을 뻗혀 서희택 누나까지 비록비정규직 이라지만
체용케했다고 한다 지들임기 안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시간문재
일것이고 이렇게 못된 전행을 자행하면서 정문앞 복직을 간절히 바라다가
투쟁하고있는 그동지에게는 나몰나라 하고있는 집행부는 어느나라 집행
부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약속까지 그렇게 해놓고 이재는 회사에다 핑게
를대고 너희들 끼리 삥뽕을 치면서 노동조합에 자주찻아오는 동지들에게
자주나오면 제일늧게 복직시킨다고 공갈처대는 이성재 일당들의 작태는
위험수위를 넘고있다 처절한 심정을 왜곡하여 감정적으로만 옹졸하기
그지없는 너희가 한달 이후도 모르먼서 평생집권 한다는 착각속에 사로잡횐
너희들에게 엄숙하게 경고한다 정문앞 투쟁하는 동지를 즉각 투쟁을 중지
할수있는방안마련을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