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 개판 집행으로 06년 노동조합의 넘어야 할산이 임단협 부당징계
해고자및 정리해고자 원상회복 완전해결과 07년노조전임자 임금문재
노사로드렙 문재등 이런산적한 안건들이 산적해 있는데도 어떻게노조
간부들이 단결해서 고민을 하고 중지를모아 한판의정권과 자본을향해
싸움의 준비모습은 안보이고 gm상하이 공장 견학을 빌미로 대의원들
까지 이성재의 2중대로 전락시키위해 사측과함께 견학을 추진중이라
는데 사실인지 묻고싶다 해결된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데 노사상생
화합 행사나 하는 썩은잔머리나 굴리는 이성재 집단은 조합원은 죽건
말건 수단과방법을 가리지않는 이런인간이 8500여명의 대표의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고 어떠한 변명과 어떤형타가 대었든 금년만큼은 중국
견학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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