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새해 벽두부터 정문앞에서 조립2부 근무했든 라서영
동지가 아침출투부터 밤늧은 시간까지 투쟁을 하고있다
복직해서 일할려면 몸부터 만들어야 되니 복직염려 말고
노동조합에 나오지 말고 집에서 몸관리나 잘하라고 했든
이성재를 비롯 서희택 그리고상집간부들 그약속을 했으면
약속을 이행 해야할것 아닌감 새상에 속일 사람이없어
늙으신노모님을 모시고 병중인 처의병간호 하는사람한테
사기를 치는거냐 도저히 용납못할 집행부 인자들아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이성재부터 정리해고 된자라면 복직기준의
원칙을 두고집행 해야 할것아닌가?그렇게모든일을 오기로
하지말고 조속히 해결할것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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