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0일노동조합 조직실징인 오대근 명의로 정원투사무실 공간 철거 관련
공문을 발송 받은사실이 있을겁니다 이와관련 경고의 말씀을 정중하게 올
립니다
현재 정원투 동지들이 사용하고 있는 공간은 노동합에서 관리하는 공간이
아니란 사실을 밝혀둡니다 현재노동조합 조직실장은 직무를 이용한 월권
행위를 자행하고 있는것입니다
그이유는 정원투 회보로 2회에 걸처 이미공지 된바있드시 이사무실은 정리
해고전 한 마음 직공장 사무실을 당시 정특위 동지들이 2001년 4월10일 전후
폭력경찰들의만행과 사측에서 고용한 용역깡패 들에게 무수한 폭행을 당하
면서 투쟁으로 탈치한 공간이며 당시 사내최초거점을 마련한 공간이였읍니
다 18대당시 집행부는 현재교육위원 회의실로 사용하는 공간도 정특위동지
들에 양해를 구하고 사용했고 또역대 집행부들은 현노동조합 공간에 대회의실
까지두고 집행했읍니다 노동조합업무 하고는 아무관계없는 정원투 사무실을
시설부 동지들을 이용해 노노분쟁을 야기시키기 위해이용할려 하고있다는
음모도 도사리고 있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음모가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시
고 노동조합에 업무협조 공문이 어나라
시설파괴 행위공문으로 간주하시고 또한 영원히 그사무실을 사용하겠다는것
도아니고 정리해고 관련 완전해결 될때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공간입니다
이에 시설부동지들이 집행부 대리전 양상의 형태를 갗혀서는 아니됩니다
만일 철거과정에 불상사가 발생시 그책임은 누가지겠읍니까 제발 노노분
시설부 동지여러분?집행부는 공간을 만등어조합원들에게 배려는 못할지
언정 투쟁으로 마련한 공간을 탈치 하겠다는 작태를 이해할수 이읍니까?
쟁의 소지의 불행한 명분에 말려들지 않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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