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웃기는 짜장이다.
똥뭇은 개가 겨뭇은 개를 나무란다더니...
87년 노동자 투쟁 때 입사한 대자 수 많은 조합원은 알고 있다. 어용집행부를 갈어업고 민주노조 투쟁시 수많은 동지들은 감옥가고 해고 되었다.
그때, 어용집행부 핵심 조직실장인 추영호씨는 역사적 사실을 밝혀야 한다.
또한 김성갑씨에게 2백표를 지고 위원장을 빼앗은 사실을 해명해야 한다.
언제부터인가, 민주로 변신한 과거를 정확히 밝히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용납하는 것은 너무나 부끄러운 대자노조의 슬픈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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