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은 현재 비정규직 1년이상 근무자에 한에 정규직 지원 응시자를 받고있다고
한다 규모는약 70/80명정도 지난번처럼 비정규을 울리고 실제19대 조직관련 상당
수가 친인척으로 메꾸어젔듯밀실야합 구색마치는 쇼가아닌지 의심스럽지만?
문재는 정리해고 되었든 미복직자가 500여명이나 전원복직 시킨후 이러한 일이벌어
진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는가 노동운동의 기본도 없는 오로지 독선과 독주로 집행부
실무자는 없고 유독이성재 혼자모습만 보이는 30여년이 넘는 대자노동조합 역사를
망가뜨리고있는 이성재작금의 작태를 보면서 정말 암타까운 일들이연이여 터지고
있다 정문앞에서 18일째 새벽부터 밤까지 투쟁을 벌이고 있는 라서영 동지에게까지
갗은거짓말까지 하다가 이제와서는 복직시켜준다는 확답확인서 까지 써주었다고
거짓말을 하고다닌다고 한다 위원장으로써 윤리도덕 적으로 용납할수없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자행되고있는데 앞으로 06년 임단협\' 그리고 부당해고자및 정리해고자
원상회복 \'완전해결과 07년부터 노조전임자 무임금문재\'안건과 노사노드렙\'관련건
등 이렇게 산적한 문재들이 많은데 이성재 가지고는 불가능 하다고 사료된다
그근거로 05임투 단일안 가지고도 집행부 총사퇴 선언으로 05임투 망쳐서 조합원
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도 사과한번없이 넘어가고 법이통합 격려금사건
06년1월1일 선상사건 신규체용사건등 반노동자적 작태가 도를넘고 있다 설명절후
이성재 가지고는 06년각종노사 협상은 기대할수도없어 조합원들이 직접 규정에
따라 총회요구를 위한 서명작업이라도 해서1/3서명으로 총회를 준바함이 어떨
지요 이내용에 동의하는 조합원들은 많은 리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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