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앞에 투쟁하는 라서영 동지의 설연휴이후 외롭운 투쟁이 지속되고 있는데
정원투 지도부 케서는 2월16일 정리해고 5주년 규탄대회때 정문앞에서 규탄
대회를 대규모로 하고 본관앞까지 행진하여 본관앞에서 마무리 집회 할것을
돌와오는 총회공식 안건으로 체택하여 원칙없는 복직과 미복직자가 복직만을
손곱아 기다리고 있는데 신규체용에 대해 사측에 강도높은 규탄 대회가 될수
있도록 재안합니다
조합원2006-02-02 (목) 19:47
왜 신규체용을 받대 하십니까
자신이 먹고 살길을 막을까봐 그런 걱정하십니까
아니면 미복직자가 복직을 못할까봐 그러십니까
지금 대자의 문제점이 무엇인줄 아십니까
높아만 가는 근속연수와 나이가 아닐까요
향후 10년후에는 누가 현장에서 일할려고 할까요
벌써 특정부서에서는 이문제로 골치를 썩이고 있는데
대안이 있습니까
자신들의 문제만 보지 마시고 좀 멀리 보세요
이제 몇년 안남았습니다
허리가 굳어 몸이 제대로 말을 안들을때쯤이면 정신들
차릴것입까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