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어님아!
비정규직은 어느나라에나 있습니다. 비정규직이 문제되는 것은 비정규직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과 대우가 나쁘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살기 좋은 회사가 나라가 개인이 되기를 저부터 실천하는 노동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옆 동료부터 따뜻하게 말 한마디 건네는 데 드는 시간은 2초
비정규직의 설움이 생기는 이유는 급료 문제가 아니다.
급료만 따진다면 왠만한 중소기업보다 나으니.. 근무환경은 말할것도 없고...
문제는 현장에서의 차별이다..
직영이라고 의근히 무시하고 편한일은 다 직영들이 가져가고 힘든 일만 시키고...
그들이 이러한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이유는 결국 하청업체 직원이기 때문이기에 비정규직 철폐를 왜치는 것이다...
잘해주자... 그들을 정말 동생처럼 동료처럼 생각하고 잘해준다면
비정규직철폐란 단어도 필요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