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머리에서 개악안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8500명을 우롱하는 처사다.
심야 축소가 대폭 이루어지지않고, 생색내기에 불과하다.
집행부 요구안은 총회로 가서도 절대로 안되며, 반드시 소각되어야 한다.
회사의 배만 불리는 요구안은 개악안이다.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아침 07시에 시작해서 밤12시(자정) 안에 정상 근무가 끝나야된다.
이것이 제대로된 연속 2교대제이고, 권고안이다.
집행부 요구안은 8500명 조합원을 기만하는 안이고,회사 안이다.
주,야 맞교대하는 라인맨들은 전혀 도움이 되지않고, 개악안을 받을수 없는 것이다.
회사, 고정 주관조, 주간 근무자 희생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점심시간,10분 줄이고..... 저녁 식사않고 20분 줄이고......주간 3T하지 않고 2T로 마무리......
야간 근무자 1시간 30분 조출, 이것을 가지고 조합원 총회에 묻겠다고......
이성재씨는 현장 정서를 너무 모른다.
위원장직이 알박기하는 곳이 아니다.
무능한 교관은 적보다 부섭다는 말이 이성재씨를 두고 한말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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