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집행부 및 동지들 잊지맙시다

글쓴이 : 해고자 날짜 : 2006-02-07 (화) 11:31 조회 : 1563

정원투 동지들 억울하지도 않습니까.

우린 지금 준 도급직 대우를 받고있습니다.

우리의 잃어버린 것을 되찾읍시다.

끝까지 투쟁해서 입사동기들과 똑같은 대우를 받읍시다.

우리모여서 막 울어댑시다 투쟁하잔말입니다.

우리 정리해고 원상회복 끝장내는해로 만듭시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7  3자녀 학자금 지원 바랍니다. +2 직원 2006-02-07 1241
1816  잊으셨습니까 (동영상 입니다) 아래것도요) 꼭 보세요 +3 해고자 2006-02-07 1567
1815  집행부 및 동지들 잊지맙시다 해고자 2006-02-07 1564
1814  일정공유에 관하여... 조직실 2006-02-07 1582
1813  ★정원투 정기 총회 공고 +1 정원투 2006-02-06 1687
1812     [re] 아들의 생일날 부평으로 가는 까닭 +2 조합원 2006-02-06 1406
1811  정리해고 규탄대회를 ,,,, +2 감격 2006-02-06 1336
1810  큰일났다.드디어 박살내는구나 이게뭐니 이게.., +5 지키자 2006-02-06 1627
1809  대한생명 보험에 대하여 +2 조합원 2006-02-06 1635
1808   금년도 단협에 꼭 반영해 주세요 +6 조합원 2006-02-05 1540
1807  이성재 위원장님의 새희망을 만들어 가자(얼어죽을...) +5 새희망 2006-02-05 1549
1806  이럴수가? 알고있는지...... +6 회원 2006-02-04 1764
1805  정원투 총회 공고 +1 정원투 2006-02-04 1515
1804     한분도 빠짐없이 다 참여합시다 +2 주,야간동시참여 2006-02-04 1038
1803  대의원들은 어느 대변자인지? +1 근심이 2006-02-03 1384
처음  이전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