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얼17일 정말로 미복직자들을 또 한번 우롱하고야 말았다.
미복직 정리해고자들을 불러 정리해고5주년 규탄대회 정말로 미복직자들을 위한 것인가 궁금하다.
200명도 되지않는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었다.
미복직자 입장에서 조금이나마 희소식을 기대하고 참석 했는데 분노만 쌓이고말앗다.
복직날짜만 기다리고 있는 저로써는 그 희망 마저 무너지는 느낌이다.
위원장은 복직 예정일 도 모르는 상태이고 한번에 655명 전원 복직이라니 또 언마나 기다려야 복직이 되는것인지?
기약없는 전원복직 정말로 짜증난다.....
2월.3월에전원복직이라고해서 다니고 이는 직장도 2월말일부로 정리헀는데 또 실업자가 되는구나....
2월.3월 4월 마냥기다리자.연락 올때까지 무능력한 가장이 또 되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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