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년 졍리해고규탄대회를 그냥 16일날 하면 될것인데
아무 이유도 없이 엉뚱게 17일날로 밀고 나가겠다는건 무슨 심포고 오기인지
쟁의부장이란 사람이 올린 변명이 뭐였죠?
\"미복직자들이 평일이라 바빠서 17일날 한다\"고 했었죠 아마
다들 웃었겠지만 17일도 금요일 평일이거든요
17일날 행사를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알수있는 대목이죠
이행사는 이미 전 집행부부터 노조주관행사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 정원투라는 복직자단체를 의식할 필요는 없는데요
굳이 날짜를 바꾸면서 까지 현장의 비웃움을 사고 있는 집행부 아닙니까
그러면서 노보는 뭐랩니까
아무런 해명없이 그저\"미복직자와 함께하는 행사...\" 어쩌구 저쩌구
복직자와 미복직자를 갈라치기해서 얻는게 뭡니까?
엉뚱하게 미복직자를 끌어들여서 행사의 명분을 붙이려는 저의가 뭘까요
위원장은 더이상 감정으로 노동조합을 집행하지 마세요
미복직자를 포함한 복직자, 그리고 비복직자인 우리 전 조합원 여러분
이번 정리해고규탄행사가 집행부에 의해 두번으로 치뤄지게 된다면
노동조합을 탓할건가요? 아님 버릇처럼 정원투조직을 탓할건가요?
상식을 벗어난건 누가보드라도 집행부 쪽입니다
\"정원투가 이해하고 17일날로 하면 돼지\" 라고 혹 노동조합을 두둔하진 않갰지묘
심해지는 노노갈등이 이번에도 또 정원투탓으로 몰릴까봐 걱정돼서 그럼니다
참 속상합니다 조합원여러분
이런것이 이성재위원장이 사전에서 열심히 찾아 성명서에 갖다부친
下心 인가요
그 하심이란 철학적인 낱말속에 1700복직자단체는 왜 해당이 안되는지
정원투도,복직자도, 분명히 조합원이며 위원장의 \'하심\'의 대상이란점
이성재위원장님 앞으론 꼭 명심해주세요
계속 위원장으로서 집행에 오류가 많은것 같은데 시정은 안되고 답답해서
이렇게 한마디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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