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선 독주 이성재만 있는집행부 중국여행 향응에다 ㅇㅇ질등 이예상되는데 06년에
임단협 외에도 노동조합의 존립자체가 어떻게 될지 한치앞을 볼수없는 해인데
그렇치않아도 사측에 무슨약점이 잡혔는지 꼼짝못라는 대의원들에게 중국상하이
공장견학을 빌미로 조합원에 소리는없고 사측의 앞잡이들만 늘리기위해 몰두하는
이성재 집단의 작태를 보노라면 분통이 터진다 이런똥탕 집단의 작태를 막는방법은
조합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3박4일간 3월부터 안보이는 대의원이 있으면 무조곤
확인해서 홈페지에 명단을 공개적으로 올리고 다시는 노동조합에 발을 붙일수 없
도록 담당선거구 조합원들이 지켜나갑시다 이모든 사태들이 이성재의 자리지키기
일환이란 사실을 명심하고 대의원들을 지켜냅시다 또한 반노동자적인 일만 추진하는
이성재에게 임단협등 모든협상을 맏겨도 될것인지 깊히있게 고민해서 이성재를 끌어
내리지 않는한 지금 까지집행했든 작태를 보면 기대할것이 없다 전체 서명이라도
해서 총회를계최하여 다소시간이 걸리드레도 이넘을 끌어내릴 때만이 대자노동
조합이 바로선다는 사실을 직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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