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모 정신 나갔군!
같은조직끼리 대의원 출마해서 대의원되더니
이성재 밑으로 기어 들어가고...
부서협의에서 집행부 입장 대변하다가
부서에서 더 세게 감으니까 감당 못하고 대의원사퇴하고...
어이 현모!!
이성재한테 배웠나?
그런데 어쩌지...ㅉㅉ 자네가 사퇴한거 자네 선거구 소위원, 조합원이
다 알고 있다네.
그리고 선거구에서는 보궐선거 준비 중이라네.
아무튼 어용짓거리 하느라 그동안 고생했네.
자네는 이제그만 노조운동 뒤안길로 사라지게나.
이제 박준구를 대의원 만들기로 했다네.
같은 어용이지만 자네보다는 나을걸세.
다른사람 출마하면 다른사람 뽑을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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