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전 집행부(전.노 조직) 본인의 조직원이라고해도 사기꾼인줄 알기에
아무런 자리하나 주지않고 집행부 기간동안 일하더니....현 집행부는 본인들의
조직원이라고 사기꾼에게 별 별 자리를 많들어서 무슨 시간, 무슨 시간 이란걸 이유로
시간할애를 받게해주고있다...회사밖에서는 본인이 노무당담자라고 사기치며 정규직
취업을 해주겠다며 접대아닌 접대를 받고, 회사내에서는 본인이 힘있는 자리에
아는사람많다고 퇴직금 중간정산. 타부서로 이동하는것까지 해줄수 있는것처럼
행사하고 그핑계로 술 접대(?)까지 받아 먹고 정작, 이핑계 저핑계로 도망이나 다니는
사기꾼...사지 멀쩡한 인간을 장애인이라고 거짓 등록까지 해주고서는 걸어서 10~15분이면 회사로
출퇴근이 되는곳에 살면서 차량 출입을 시켜주고 그덕에 밖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진짜 노무당담자
인줄 알게 만드는...이런 조직 집행부 올해 임단협 믿을수 있는것인지 의심을 안할수가 없다...
이인간을 아는 부서사람들은 지금의 전노집행부를 욕안하는 사람이 없는 실정이라는거 몇달을
그냥, 말까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하는행동이 X같아 글남긴다는거 심하다 생각하기전에
집행부 시작한 그 몇달간의 행동을 반성하시길 바랍니다...지금 어떤 상황인되 이딴 사기꾼에게 무슨의원이란
자리까지 주면서 시간할애를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