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5건, 최근 2 건
   

한국지엠지부 현장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연대에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사무지부 날짜 : 2011-10-29 (토) 23:52 조회 : 4119
사무직노동자들의 결의대회에 아낌없이 연대해 주신 한국지엠지부 및 창원지회, 군산지회 간부 및 제조직 그리고 현장조합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사무직노동자들의 결의대회는 사무직노동자에게는 스스로의 투쟁없이는 어떠한 권리도 누릴 수 없음을 그러므로 사무직의 "노동자" 선언을 통해 GM자본과의 투쟁에 나서야함을 결의하는 자리였고, 현장조합원께는 사무직노동자의 실체를 부평뿐만 아니라 창원과 군산에서 직접 보여드리고 1사1노조의 필요성과 성공의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10월26일(수) 부평, 27일(목) 창원, 28일(금) 군산공장에서 3일간 차례로 진행된 차별적 인사제도 철폐! 단체협약 쟁취! 1사1노조 추진! 을 위한 사무직노동자의 노동자 선언 및 총력투쟁 결의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것은 현장동지 여러분들께서 주신 성원과 참여가 그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를 진행하면서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가슴의 뭉클함, 뭔지는 모르지만 계속적으로 느껴지는 짜릿한 심장의 뜨거운 떨림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현장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연대에 대한 감동일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향후 회사의 적극적인 방해작업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까지는 반신반의 했으나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실제로 현장과 연대된 사무직의 실체를 보았기에 이제 본격적인 그들의 진부한 방식의 공격이 예상됩니다. On-line을 통해 Off-line을 통해 현장과 사무직을 갈라놓으려는 작업들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슬기롭게 이를 잘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그 감동을 다시한번 보여드리고자 부평/창원/군산에서 진행된 결의대회의 사진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입니다. (노찻사 : 함께하자 우리 이 길을)

http://blog.naver.com/gmsamu/70122566099

노랫가사의 뜻을 살려 단일노조로써 GM자본에 제대로 대응하는 그날의 투쟁을 위해~~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5건, 최근 2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1764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1949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469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133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1685
3675  엔진구동 새벽 03시 50분에 끝날경우, 통근 버스 없다 현장 조합원 2011-11-02 3631
3674     사측은 야간조 통근 버스 문제, 반드시 해결되어야한다(속보) 한심하다 2011-11-04 3338
3673  365일 시간 할애 받는 대의원들은 특권층인가? +1 현장 조합원 2011-11-01 4373
3672     사측의 노무 관리 완전히 개판이다 생산 현장 2011-11-02 3455
3671  노조고 현장이고 썩은것 천지 +4 닥치고 혁신 2011-11-01 3503
3670  장기근속자 위안잔치 문의 무학이 2011-11-01 3278
3669     장기근속자 위안잔치 문의 관리자 2011-11-01 3502
3668  오늘 정책실장과의 만남 내용 입니다. +1 창원소비조합 2011-11-01 3265
3667  노동 법원 “서울지하철 민주노총 탈퇴 무효” (한겨레 펌) 조합원 2011-11-01 4605
3666  ..퇴근버스요... +6 고장난물건 2011-11-01 4036
3665  소형개발기지가 오펠에서 이제 되면 우린 뭘하고 살아야 되죠? 사무직 2011-10-30 3232
3664     그렇다면 정신노동자 2011-11-02 3334
3663  정말 마음이 아파서 퍼왔습니다 민기 지부장이 해결을 좀 해주세… +1 사무직 2011-10-30 5240
3662  한미 FTA 한미FTA 2011-10-30 3424
3661  한국지엠지부 현장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연대에 감사드립니다! 사무지부 2011-10-29 4120
처음  이전  951  952  953  954  955  956  957  958  959  9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