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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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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넘어

글쓴이 : 사무직 날짜 : 2012-08-13 (월) 21:05 조회 : 3090
처음 12임단협 출정식에서 뭐라했나요?

휴가, 추석 명절을 넘어 해가 바뀌어도 현장/사무직 요구조건 관철을 위해

끝까지 해보겠다고하더니..


결국...

사무직 이용해서 주간 2교대 시범 실시... 따낸건가요..

동지로 뜨겁게 받아드린다고 하던 말.....

결국 한달도 안되어 거짓이 된건가요...

피눈물 2012-08-13 (월) 21:07

피를 토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울고 싶습니다.
믿었던 조직에 완전히 뒷통수 도끼에 찍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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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2012-08-13 (월) 21:15

당신들 믿고 선배님들 후배들 독려하여
집회 참석하고 파업에 적극 동참했던 조합원으로서
현재 게시판에서 떠돌고 있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고
잠정합의안이 작성되어 찬반 표결로 공지되면
합의안 반대 운동으로 당신들 심판할거요.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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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2-08-13 (월) 21:17
나도  반대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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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2012-08-13 (월) 21:25
우리가 당신네들 목적 달성을 위한
도구로 밖에 보이지 않나...
동지동지 하더니...
동지를 도구로 사용하나...
아직 잠정협의안에 대한 소문이 명확히 확인이 안되고 있어
더 험한말은 않겠지만..
확인이 되고 사실일경우엔..
당신들...동지 팔아먹은 댓가를 치르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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