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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위가 자기들 야당할때 부결투쟁 이렇게 했네요

글쓴이 : 부결투쟁 날짜 : 2012-08-17 (금) 01:49 조회 : 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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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2-08-17 (금) 02:02
확간내용 읽어보고 배꼽 빠지는줄 알았어요. 지들이 파놓은 함정에 지들이 빠져서(규정개정) 옛날에 심의 찬반투표 안했다고 그랬네요. 지들은 의견불일치라는 듣도보도 못한 용어를 써서( 아! 듣긴 들은것 같다. 헌번재판소가?) 찬반투표도 안부치고 지부장 꼴리는대로 밀어부쳐놓고는.... 하하하 확간이 그리 쉬운줄 알았니? 바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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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결이지만 2012-08-17 (금) 02:31
민추위 속보 유인물을 깨끗한 상태로 보관/보존하고 있는 인물이 과연
노동자인가? 의구심이 생긴다.
정체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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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결투쟁 2012-08-17 (금) 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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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17 (금) 06:13
정치판이나 노동판이나 .........내탓이요 라는놈은 한놈도없네 전부가 홍길동이야. 그래서 현장조직에 가입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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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위 2012-08-17 (금) 09:55

자기들은 장기투쟁장기투쟁외쳐놓고.첫눈올때까지한다는 개잡소리 지겹다.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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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 2012-08-17 (금) 09:57
민추위유인물 짱,
똑같이 부메랑이되어 돌아왔습니다..내려올준비나하세요...두말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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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17 (금) 11:53
민추위만한 조직없다는거 알겠네. 민추위밖에 없어.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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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위 2012-08-17 (금) 12:22
민추위는 부결투쟁을 하면 투쟁으로 했다.
다른 조직들은 단지 광만팔 뿐이지.
그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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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12-08-17 (금) 12:49
민추위는

곧 죽어도 잘못했다 소리는 안하네

민추위가 무신 투쟁으로 부결투쟁했냐?

되나마나 질러놓고 보자식었지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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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위 2012-08-17 (금) 13:12
아는 사람은 다 안다.
텅 비어진 철농텐트에 누구만 남아있었는지?
함성,짜투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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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누회 2012-08-17 (금) 13:37
텅비어진 텐트?

하하하... 웃긴다 진짜^^*

휴가기간 철농장 곰팡이 생겼겠다.

돌아가면 당직선다고 해놓고 한밤중에는 개미새끼 한마리 찾아볼수도

없이 깃발만 나부끼던 2012투쟁 상집철농텐트

휴가는 잘 다녀 오셨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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