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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결에 대한 책임, 지부장 혼자 감당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글쓴이 : 생산 현장 날짜 : 2012-08-20 (월) 21:52 조회 : 2754
지부장에 대한 신뢰는 여전히 높습니다.

어용 대의원들이 너무 많아서 감당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출투 거부,  쟁대위 지침, 노동 조합 지침을 거부하는  대의원이
상당수 있습니다.

시간할애는 다 받으면서,  현장에 나타나지 않는  대의원들이 많습니다.
현장 조합원들도  대의원을 믿지 않는데,  집행부에서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어용 대의원(회사 대의원)들이 집행부 무시하고, 현장 조합원들 무시합니다.
몸통 역할을 해야할 대의원들이 없으니,  몸통이 없는거죠.

이런 식으로 하니, 간부들  철농은 부정적일수밖에 없습니다.

제조직도 부결 투쟁에만  앞장서지말고,  너희들이 할 수 있는일을 찾아라.
사무직한테 잘보여서 차기 임원 선거에만 관심을 보이지말고........
1만 5천 조합원들은 다 알것이다.  제조직 양아치들이 '광' 팔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 정곡을 칠러서 미안하다.

조합원들 수준 높아졌다.
정치 9단 쇼하는 거  다 보인다.

여전히 민기 집행부가  현장 조합원들의 희망이고, 1만 5천 조합원의 희망이라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지부장의 신뢰와 진정성을  결과가 안좋더라도 끝까지 믿겠습니다.
지부장 화이팅 !!

 


동감 2012-08-20 (월) 22:13
일정부분 동감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이성적으로 이후 지침을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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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12-08-20 (월) 22:21
잠정합의안 무식용감하게던진 민기를 두둔하는 당신은 딸랑인가요?
부결후 민기가어떻게하고있나요?이해가안되요.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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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그릇 2012-08-20 (월) 22:33
대선 선거운동 할때입니다만 옆에서있는 운동원에게 자랑스럽다고말했는데 그분들에게 실망감을주지마시고 초심으로돌아오세요그분들 불쌍하지안나요 그분들 당신에게 등도리는소리 들리지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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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그러운인생 2012-08-21 (화) 00:02
지부장 화이팅이란다!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저 사람은 저렇게 밖에 살수 없다는걸.. 부쌍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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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2012-08-21 (화) 00:21

글쓴이 이름이 잘못되었네요. 생산현장이 아니라 집행현장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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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2012-08-21 (화) 00:22
신뢰는 이미 요단강건너갔고 핏발선 눈으로 뭐하나 지켜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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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7179 2012-08-21 (화) 13:08
난 삼양라면을 과거에 13년간
안먹은 적이있다 왜냐고
것과 속이 달라서...
마지막 을 저버리지 마라
한번더 속아줄 수는 있지만
속은 기분은 평생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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