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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5건, 최근 1 건
   

담주가 무섭다

글쓴이 : 유비 날짜 : 2012-09-01 (토) 22:46 조회 : 3847
노동조합이 충분히 사측에게 공을 넘긴것 같다.
현장에서 너무 봐줘서 이해안간다는 반응이지만
현장아우성에도 즉파업 안들어가는 이유를 깊이 생각해보자.
민기지부장도 귀가있고 눈이 있다.
최악의 부결률은 최악의 잠정안이라서가 아니다
최고의 기대치가 빚은 결과다.
그 기대치를 오판한게 집행부다.
그럼 답은 하나다.
그 기대치를 만족시키면 끝나는 거다.
그러기 위해선
1~2주 집중투쟁이 예상된다.
담주 화요일 쟁대위가 그 분수령이 될것이다.
노동조합은 충분히 사측에게 시간을 줬고
이제 사측이 빈손내놓으면 손목아지 자를 태세를 충분히 갖췄다고 본다.
민기지부장은 바보 아니다.
뭔가 폭풍전야라는 느낌은 나만의 느낌일까?
조금만 현명해진다면 지금 이 상황 충분히 예감할 수 있다.
게시판을 물들이는 원성의 목소리들이 일거에 초토화될 것만 같다.
닥치고 공격!!
아~ 담주가 무섭다. 근데 담주가 기다려진다. 무서워도 끝내야하는 싸움이다.




음매 2012-09-01 (토) 23:20

음매 무서워 ㅎㅎㅎ  웃기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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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탕 2012-09-02 (일) 00:19
담주 잠정합의..?
지난주에 너무 소문이퍼져서 진짜 잠합되면 뽀록나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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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하네여~ 2012-09-02 (일) 00:22
조합은교섭권위임안되나여??지부장은속터질라해서 수석부지부장은뭐하시는분인지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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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붙자 2012-09-02 (일) 00:27
어디감히조합을상대로이런협박성교섭을하는지~올해회사코를납작하게못하면십년이십년우리조합과조합원을우습게보는일이반복될듯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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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섭다 2012-09-02 (일) 03:35
맞다.
민기는 바보가 아니다.
차라리 바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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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추위 2012-09-02 (일) 11:03
헉?  또 담주 화요일 기대한다고요  미쵸  또기달려 또참고 기달려 나참  그만들 하자고요 언제까지 참고 기달려 주나요 답답한 민추위 똘마니들 언제까지 지켜보고 참고 기달입니까 이런글 그만좀 쓰자고요  그리고 홈피 관리자님 13차 쟁대위지침 공지 사항에 왜 안올리나요 답답해서 쪽팔려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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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2012-09-03 (월) 05:51
허구한날 잠정합의소문퍼뜨리는 넘들 누군지 잘 알죠이?아마 추석전까지는 무슨수를 내지 않겠슴까?
성실교섭하든 수틀려 파업으로 가든 아마 노동조합과 회사는 3주안에 반드시 끝낼것임다.
내말 100% 리얼~
회사나 노조나 갑갑할끼요, 대충 끝낼수는 이미 없는 처지아닌감요? 대갈배기 깨질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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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2012-09-03 (월) 09:10
오늘현대결과보고  간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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