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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 위안잔치

글쓴이 : 후생복지1부장 날짜 : 2012-11-30 (금) 09:00 조회 : 3533
*후생1부장 입니다.
*먼저 장기근속자 위안잔치에 참여해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11월 22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처 호텔 카리스에서 진행된
 위안잔치에서 22대 집행부가 최선을 다했지만 29일에 예상치
 못했던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22일에 참석한 조합원이 약 1,200명 이였습니다.
 카리스 호텔 예약좌석수는 1,500석으로 1차에는 음식과 좌석이
 여유가있어서 우리 조합원들이 즐겁게 식사와 유흥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2차 29일 잔치에서는 예년에 비해 예상을 훨신 뛰어넘는 1,7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하면서 자리부족과 음식이 부족한 사태가 발생되었습니다.  
 집행부 상집 전원이 사태 해결을 하기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지만 
 조금은 역부족 이였습니다.
 과거 몇년간 장기근속 위안잔치 참석자가 회당 800~1,000여명 참석 하였고 
 이를 토대로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으며 올해 대상자가 200여명 추가된 부분을
 반영하여 1,300~1,500명 예상으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주,야간조와 부서별 인원을 반반씩 분산하여 1차,2차 인원을 배정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2회차에 많은 조합원들이 참석한 현상으로 예기치 못한 현상이 발생되었던
 것입니다.
 이점 널리 양해를 구하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22대 집행부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15년차 2012-11-30 (금) 16:11
엄청난 사람이 왔던데 직장 회식까지 해결하는 이들도 있더군요. 당연히 음식도 부족하고 자리 또한 부족하겠죠. 우야튼 고생 많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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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번 2012-11-30 (금) 17:38
작년보다 음식 수준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훨씬 좋았습니다.
하지만 막판에 음식이 부족했던것은 위 글을 보니까 나름 사정이 있긴 했지만 아쉬웠어요.
물론 대상도 아닌 조합원들과 가족들도 많이 온 것 같은데 다음엔 이런 사항까지도 미리 챙기시면 좋겠네요~~
원래 이런 행사들이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욕바가지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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