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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이제와서 뭘하겠다고?" 빈소 찾은 조윤선 쫒겨나 (장관~)

글쓴이 : 민중의소리 날짜 : 2014-04-20 (일) 04:26 조회 : 5291
미리보기 이미지 1:09

[세월호 침몰] 검경합동수사본부 공식 브리핑

  • 게시자: MediaVOP
  • 1일 전
  • 조회수 4,338회
세월호 침몰사고' 관련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목포해양경찰서에서 첫 회의를 진행한 뒤 이날 오전 10…
  • [세월호 침몰] "우리 아들 좀 살려주세요" 발목에 매달려 흐느끼는 가족

    • 게시자: MediaVOP
    • 1일 전
    • 조회수 22,788회
    세월호 침몰사고 3일째. 밤새 시신 숫자가 급격히 늘어나고 정부의 대응이나 구조작업이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자 …
  • [세월호 침몰] 유족, 정부의 늦장대응에 성토

    • 게시자: MediaVOP
    • 1일 전
    • 조회수 1,003회
    세월호 침몰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정부의 늦장대응에 격분했습니다. 이틀동안 뜬눈으로 바다를 바라보고 구조를…
  • [세월호 침몰] 구조된 단원고 학생들, 친구 장례식장 찾아

    • 게시자: MediaVOP
    • 1일 전
    • 조회수 8,623회
    함께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 학생들.
    죽음의 문턱에서 구조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들이 저 …
  • [세월호 침몰] "이제와서 뭘하겠다고?" 빈소 찾은 조윤선 쫒겨나

    • 게시자: MediaVOP
    • 1일 전
    • 조회수 38,331회
    세월로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 학생의 빈소가 마련된 안산 고대병원 장례식장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찾…
  • [정혜림의 1분] 사망자 25명..다들 무사히 돌아오길

    • 게시자: MediaVOP
    • 1일 전
    • 조회수 3,700회
    악천후로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가 스물다섯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은 생존자 구조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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