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가결될거 같습니다. 그러나 전노는 부결시켜야 될겁니다.

글쓴이 : 아마도 가결 날짜 : 2014-07-29 (화) 21:05 조회 : 2585
전노가 집권하여 첫 임단투 지부장 말처럼 최선을 다하고 진정성 있게 했다고 합니다.
어느 노보지 처럼 자기 스스로만 위안삼는 그런 발언일 수도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예전의 아픈 기억과 눈에 보이는 이익에
사무직과 직공장들이 내뱉는 말에 현혹되어 가결쪽으로 많은 여론이 몰리고 있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이대로면 6:4정도로 가결될거 같네요.
 
제목에 쓴 타이틀과 내용이 안맞지요??
위 내용처럼 가결이 될겁니다. 다만 가결보다는 전노에서는 부결이 되어야 될겁니다.
전노가 집권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또 가야겠지요.
지부장은 올해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음에도 있습니다.
 
조합원들은 지금 보이는것에 현혹되고 직공장들의 언사로 놀아났지만
시간이 흐른후 언젠간 역사가 증명할겁니다. 지금 생각이 있고 계싼이 빠른분들은
이미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잠정합의안 퇴보된 안이라는것을
그리고 퇴보된 안이라는것이 현실화 되는순간 전노는
그 분노와 여파로 제 예상으론 지부장선거 3회정도?(총 6년)가량 집권하기 힘들겁니다.
 
지금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정말 대의를 잃고 나락으로 떨어질겁니다.
전노에서도 자각있는분들도 있겠지요. 잘 판단하시고 어느것이 전노라는
조직을 위하는길인지 잘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싶시요.
전노의 지부장은 이번으로 끝낼것인지 앞으로도 계속될것인지
지켜보겠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929건, 최근 5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복지회관 및 사내 주요시설 연락처 안내 관리자 2026-10-20 22553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120241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9543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202074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212478
9199  [파이낸셜뉴스]한국지엠, 통상임금 협상 왜 서둘렀나 했더니 조합원 2014-07-29 3426
9198  연월차 100%라서 아쉽나요? +7 작작 좀해라 2014-07-29 3392
9197  가결될거 같습니다. 그러나 전노는 부결시켜야 될겁니다. 아마도 가결 2014-07-29 2586
9196  지부장님 제발... +2 부평조합원 2014-07-29 2369
9195  이번 잠정합의 가결예상 +2 어두운미래 2014-07-29 2624
9194  ㅠㅠ +1 조합원 2014-07-29 2827
9193  현실을 직시합시다 지치네요 +4 새가슴입니다 2014-07-29 2375
9192  배불러 터진다. +1 이거야 원. 2014-07-29 2612
9191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6 좀비 본좌 2014-07-29 2734
9190  총회투표무효 +1 매의눈 2014-07-29 2688
9189  이 잠정 합의안 부결이 되어야 하는 이유 +4 걸뱅이 2014-07-29 2295
9188     부결로 임단투를 바로 잡아야됩니다 14투쟁승리! 2014-07-29 2792
9187  통상임금사기는 부결후를 대비한 수작 +1 민주 2014-07-29 2686
9186  오늘아침유인물에 나온 통상임금부분을보며 +9 조합은설명하라 2014-07-29 2492
9185  통상임금적용 효과 +2 조합워2 2014-07-29 2517
처음  이전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다음  맨끝